
기도하고 행동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본 서명운동은 목사님의 석방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기도와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튜버 이강민이 부산구치소 앞에서 손현보 목사님 구속의 부당함과 종교의 자유에 있어 중요성을 설명하는 쇼츠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qG7RppF_2TQ?si=tThFs_PbzwRl17mr
부산 세계로교회 당회가 자칭 고사모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지난 1월 25일 오전 주일예배에서 윤창현 장로가 대표로 낭독한 ‘자칭 고사모에 대한 세계로교회 당회 입장문’에서는 “최근 소위 ‘고신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모임(고사모)’이라는 단체가 우리 교회와 담임 손현보 목사님의 설교와 발언을 문제 삼아 당회와 김해노회, 총회의 징계를 촉구하는 주장을 이어오고 있다”고 취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9월 8일 담임목사님 구속 이후 교회를 지키고 성도들을 돌보는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여 왔다. 그동안 외부에서 제기되는 공격과 주장들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으나, 새해를 맞이한 지금까지도 교단 내에서 왜곡된 논의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4가지 입장을 천명했다. 이는 △손현보 목사의 구속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교회와 신앙의 자유를 향한 중대한 도전이다 △손현보 목사는 지난 33년 동안 오로지 복음 전도와 구령 사역에 헌신해 왔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고사모는 설교의 일부 표현과 단어만을 떼어내 문제 삼을 뿐, 핵심 메시지와 시대를 향한 영적 경고에는 귀를 닫고 있다 △앞으로도 담임목사님이 성경적 원리에 어긋나는 현실 앞에 저항할 때 최선을 다해 돕고 동행하겠다 등이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3255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3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구속과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과 약 50분간 회담한 뒤 주미 대사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회담 내용을 전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던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 대표인 손 목사가 지난해 9월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서 “미국 일각에서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은 정치와 종교가 엄격하게 분리돼 있는 상황에서 선거법 위반에 대해 조사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통일교 수사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종교적인 차원이 아니라 불법 정교 유착 측면에 대한 수사”라고 했다. 그러자 밴스 부통령은 “한국의 시스템을 존중한다”면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도 오해가 없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1/26/UYG6U55KC5H53OB3NBRC76MX3M/

"나는 죽기 전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인도하신 신기하고 놀라운 역사를 꼭 기록하고 싶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종교 자유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안입니다.
설교를 범죄로 규정하는 위험한 선례를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종교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지켜야 합니다. 양심에 따른 신앙 표현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권리입니다.
부모와 교회가 자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칠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We must obey God rather than men. (Acts 5:29)"사도행전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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